소재 연구에서는 합성 계획, 반응 경로 탐색, 분석 절차처럼 보상 신호가 늦게 오는 문제에 특히 잘 맞을 수 있습니다. 과거 실험 노트, 시뮬레이션 로그, 실패한 조건까지 포함한 단계별 궤적을 검색해, 다음 행동 후보를 생성하거나 정책 업데이트의 근거로 삼는 식으로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.
처음에는 에이전트 자체를 완전 자동화하기보다, 사람이 이미 정리한 50~200개의 궤적을 검색 가능하게 만든 뒤 작은 정책 모델에만 적용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. 이후에는 “유사한 실패를 반복하는지”, “성공 경로로 더 빨리 수렴하는지”, “새로운 조합 탐색이 늘어나는지”를 평가해 볼 수 있습니다.